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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3회 ARTPORT Youth Festival 참가자 모집
인천공항공사, 코로나19 위기 극복 상업시설 지원 확대

문화

인천신보, 옹진군 섬 지역에 찾아가는 이동출장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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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3회 ARTPORT Youth Festival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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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옹진군 섬 지역에 찾아가는 이동출장소 운영
인천시, 인하대 등 17개 기관․기업과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설립 추진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일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와 협력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공모하는 ‘2020년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지원사업’ 유치에 5개 기관, 12개 기업들과 함께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시와 인하대가 계획하는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는 인천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반영한 제조(제조혁신전문대학원) + 물류(물류전문대학원) +포털(공항·항만) 분야의 인공지능 확산으로 지역산업을 고도화 하고, 융합대학원으로서 일반대학원의 ‘인공지능 전공’ 및 ‘공학대학원 인공지능융합 전공’을 신설, 고급 석·박사 등 전문 인력양성 및 기업 재직자 교육을 병행하며, 인천지역의 산·학·관 인공지능 협력플랫폼을 구축하여 인공지능 기술의 산업부문 확산을 목표로 응모한다. 과기정통부는 공모를 통해 금년에 4개 대학을 선정하여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를 구축하고 선정된 대학별로 3년 동안 약 41억원의 정부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사업성과 등을 분석하여 국비 추가연장 지원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시는 17개 기관·기업과 함께 주관기관인 인하대학교가 제물포(제조업, 물류, 포털)에 특화하여 인공지능융합연구센터 공모사업에 참여하기로 결정하고, 이번 협약을 통해 인하대학교는 인공지능 핵심기술 연구개발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인천시 등 공공기관은 연구용 데이터 발굴 및 공유를 위한 다각적 행정지원을 하며, 참여기업은 지역 산업계 현장 데이터 공...
연수구, 국민신청 정책실명제 대상사업 이달까지 접수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주요 정책에 대한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구민이 관련정책을 실명으로 문의하고 선정된 과제에 대해 구가 답하는 국민신청 정책실명제를 시행키로하고 4월 한 달간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구민 신청을 통해 접수받은 내용을 내달까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통해 25건의 공개과제를 선정, 사업내역서 등록과 추진현황, 담당자 등을 구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하게 된다. 다만 정보공개법 상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거나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민원, 신청 내용이 불분명하거나 특정할 수 없는 경우는 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대상 사업은 주요 구정현안 사업, 대규모 공사 및 기타 1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조례 및 규칙 등의 제정 사항, 구민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제도 등이다. 연수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연수구청 홈페이지의 ‘행정정보’ 정책실명제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우편․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구정발전에 관심이 많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신청된 사업을 되도록 많이 대상사업으로 선정해 투명성과 책임성이 강화된 열린 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수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홈클린 서비스 시행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오는 6일부터 연말까지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뽀송뽀송 홈클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조현병, 알코올 의존증, 저장강박증 환자 등 스스로 청소하기 어려워 주거환경이 취약한 세대를 대상으로 청소와 소독 등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문가가 직접 대상자 집에 방문해 정리·수납교육을 실시하고, 대상자 스스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 관리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상담과 진료 등 의료적인 지원도 병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공무원 우수제안 채택에 따른 실시계획을 바탕으로 추진하며, 협력기관 7개소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자활사업 및 사회적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고남석 구청장은 “주거취약계층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서구, 올해 일자리 1만6천여 개 창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1일 올해 총 15,862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어난 규모로, 이를 위해 서구는 ‘일하고 싶고 기업하기 좋은 일자리 행복도시, 더불어 잘사는 경제도시 서구!’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5대 핵심전략과 15개 실천과제, 52개 세부사업 등을 포함한 2020년 일자리 대책을 수립, 공시했다. 5대 핵심전략은 청년 행복 일자리 확대,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발굴,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질 개선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제조업 일자리 창출, 고용 거버넌스 활성화 및 상생·협력 일자리 창출이다. 올해 서구는 청년 창업공간 조성사업, 청년 창업 아카데미 운영, 로봇·드론 산업 육성 프로젝트, 청년층 중소기업 취업 지원사업 등을 통해 청년층 취업 연계에서 창업 지원까지 종합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며, 계층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친환경 녹색 표면처리 전문가 양성사업,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인천 서북부 여성경제독립프로젝트 등 계층별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노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공공근로사업 등 공공일자리 사업에도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기업&일자리 지원센터(서구청 제2청사 8층)를 통해서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구 채용한마당,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등의 프로그...
서구, 친환경 미생물 발효액 무료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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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전국 소상공인 대상 긴급자금 지원
인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코로나19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10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화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자금은 소상공인 1인당 2년간 최대 500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되며, 자금을 지원받은 소상공인은 6개월 거치 후 18개월간 원금을 균등 상환하면 된다. 직전월 기준으로 매출액 감소가 입증되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인천지역 소상공인, 전국 여행업, 교육·서비스업, 행사대행업, 화훼업 등 코로나19로 집중 피해를 입은 업종 및 정부 권고를 따른 다중이용시설 업종의 경우 심사 시 우대된다. 긴급 자금신청은 4월 1일(수)부터 진행되며,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http://bss.or.kr)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자금지원의 긴급성을 고려, 비대면 심사를 도입하는 등 자금 신청에서 심사까지의 과정을 최소화해 보다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공사의 이번 자금지원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극복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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