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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영종동 주민자치위, 관내 버스 정류장 돌며 코로나19 차단 집중방역
뉴스
인천시,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사업 본격 추진
인천시, 신천지 인천신도 명단확보, 고위험군 신도 및 발열신도 검진
인천시가 신천지 마태지파(인천)의 협조로 인천 신천지 신도 명단 9,635명을 제공받아 이들에 대해 코로나19 감염여부를 전수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신천지 총회본부차원에서 명단을 공개 결정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에 제공한 전체명단과 별도로 신천지 마태지파가 교회별, 주소별로 정리하여 인천시에 제공하였다고 전했다. 신천지 교회에서 제공된 명단은 시, 군․구, 신천지 관계자로 구성된 합동상황실(군․구별 30여명 규모)을 군구마다 편성하여 전체 신도에 대한 조사를 빠른 시일 내 진행할 계획이며, 우선 고위험군 신도와 발열의심 신도에 대한 코로나19 검체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다 신천지 교회 측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 해소를 위해 인천시에 개인정보 유출 방지 및 보안 유지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인천시는 철저한 보안 속에서 방역과 코로나19 전파확산을 위한 목적으로만 명단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시는 "신천지 교회 전체 신도들에 대한 조사를 신속하게 진행해 빠른 시간 안에 완료할 예정"이라며 "진행 경과는 수시로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마태지파의 제출자료에 따르면 인천의 전체 신도는 총 9,635명으로, 그중 중구 199, 동구 141, 연수구 887, 미추홀구 1,515, 남동구 1,995, 부평구 2,352, 계양 1,002, 서구 1,401, 강화 134, 옹진 9명이다.
인천시 관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코로나19 예방상담
인천시 관내 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코로나19 예방상담
인천해경, 성과 담당자 온라인 워크숍 실시
인천해경, 성과 담당자 온라인 워크숍 실시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2월 27일 각 부서 성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대면 접촉을 최소화 하기 위해 PC를 통한 온라인으...
인천해경, 북도면 시도에서 심질환 호흡곤란 응급환자 긴급 이송
인천해경, 북도면 시도에서 심질환 호흡곤란 응급환자 긴급 이송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2월 28일 북도면 시도에서 심장질환 및 호흡곤란을 호소한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인천해경은 27일 오후 7시경 시도에 거주하는 김모씨(남, 67세)가 긴급 이송을 요청, 연안구조...
연수구, 연세대 긴급이송 중국인 유학생 '음성' 판정 밝혀
연수구는 지난 2월 28일 새벽 연세대국제캠퍼스 기숙사에서 인하대병원 선별진료소로 긴급 이송된 중국인 유학생 A씨(19)의 코로나19 검체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연수구는 다행히 음성 판명이 났지만 코로나19의 지역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상황을 기존대로 유지하고 방역활동 강화와 함께 구민 감염병 예방수칙 등에 대한 홍보를 대폭 강화한다는 입장이다. 구는 지난 27일 오후 연세대 측으로부터 중국에서 입국해 격리중인 유학생이 발열증상이 지속된다는 유선전화를 받고 보건소 구급차를 급파, 28일 0시45분 인하대병원 선별진료소로 긴급이송한 바 있다. 인하대병원측은 대상자를 의사환자로 분류해 X-ray 검사결과 폐렴소견을 확인했고 A씨의 검체를 채취해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사를 의뢰했다. A씨는 지난 26일까지 본가인 중국 광둥성에 머물다 당일 오후 광저우발 17시21분 항공편으로 인천공항에 입국했고 인천시에서 제공한 콜밴으로 이동해 14일간의 기숙사 격리를 시작한 상태였다. 연수구는 28일 의사환자 이송 즉시 오전 7시30분 연세대 기숙사 실내외 방역을 완료했고 만일의 양성판정에 대비해 대상자와 관계자 등에 대한 이동동선 등을 파악했다. 현재 연수구에는 연세대에 49명의 중국유학생이 1인 격리 상태에 있고 인천대에도 67명의 중국유학생이 기숙사 격리생활을 하는 등 모두 131명이 기숙사나 자가격리 중이다. 구는 대학교 인근 집중 방역과 ...
서구 확진자 가족 2명 음성으로 나타나
인천 서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첫 확진자의 가족 2명에 대한 긴급 검체 검사 결과, 2명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에 따르면, 28일 오전 서구에서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A씨(29세, 여성)의 가족(어머니와 동생)인 서구민 2명에 대해 즉시 검체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후 3시경 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향후 서구는 접촉자에 대해 전담직원이 1:1로 관리하게 된다. 가족 2명 외의 접촉자 3명에 대해 서구는 해당 지역 지방자치단체에 관련 사항을 통지했다고 전했다. 서구는 첫 확진자 발생으로 역학조사반을 중심으로 심층 역학조사 및 접촉자조사를 실시하고, 방문지와 거주지에 대해 철저한 방역작업을 진행하는 등 비상 대응을 펼치고 있다. 우선 A씨의 거주지와 주변 지역, A씨가 방문한 음식점과 카페, 슈퍼마켓 3곳에 대해서는 검체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인 이날 새벽 이미 외부소독작업을 마쳤으며, A씨의 거주지와 방문지 내부에 대한 소독작업을 완료하고 음식점 등 3곳에 대해서는 24시간 동안 폐쇄 조치를 취했다. 확진자의 출퇴근 경로로 파악된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중앙시장역과 공항철도 검암역에 대해서는 이날 오전 환승 통로까지 넓혀 철저한 방역작업을 완료했으며, 오후에도 두 차례에 걸쳐 추가 방역을 실시했다. 서구 역학조사반은 A씨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 신용카드 내역 등을 확인하고 CCTV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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