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모도해변에서 실족 응급환자 긴급 이송

기사입력 2020.02.12 16:57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인천해경, 모도해변에서 실족 응급환자 긴급 이송 .JPG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11일 오전 11시경 옹진군 모도 해변에서 조개를 채취하다 실족, 머리 부상을 당한 응급환자 심OO(/71)씨의 신고를 119를 통해 접수, 공기부양정을 출동시켜 영종국제도시로 긴급이송, 119구급대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심씨는 현재 인천의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서해는 조수간만의 차이가 커 조개 채취 등을 위해 입도했다가 고립되거나 실족사고를 당하는 일이 잦으므로 개인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각별히 주문했다.

[박윤규 기자 qpeace@iicr.kr]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천국제신문 & iic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