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서동, 취약계층 어린이에 신학기 책가방 지원

기사입력 2020.02.13 15:06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운서동, 취약계층 어린이에 신학기 책가방 지원.jpg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종혁, 민간위원장 김영성)는 지난 12일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책가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책가방 세트를 지원받게 된 어린이들은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 4학년, 중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 등 총 16명이다.

운서동은 지난 2018년부터 매년 신학기 입학생을 둔 취약계층 부모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지속사업으로 꿈나무 책가방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당초 책가방 전달과 함께 영화 관람이 기획되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영화 관람은 취소하고 대신 협의체 위원들이 가가호호 가정방문을 통해 책가방세트를 전달했다.

박종혁 운서동장은새학기를 맞이해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또다른 새 학기 지원 사업으로 2월 중 취약계층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희망 TREE 책상세트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윤규 기자 qpeace@iicr.kr]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천국제신문 & iic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