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코로나19 정국 검단선사박물관 e-book+온라인 박물관으로 운영

기사입력 2020.03.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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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정국 검단선사박물관 e-book+온라인 박물관으로 운영.png

인천시(박남춘 시장) 검단선사박물관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으로 박물관 관람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e-book+ 온라인 박물관을 제작운영한다고 밝혔다.

e-book+ 온라인 박물관은 시민들이 모바일 또는 PC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3차원으로 펼쳐진 박물관으로 들어가 원하는 전시공간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박물관e-book시스템을 접목하여 온라인 관람 중 유물 상세 내용이 궁금하면 지정된 e-book아이콘을 클릭하여 동영상 또는 도록 자료를 펼쳐 볼 수 있도록 학습자료실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 검단선사박물관은 지난 11일부터 우선 제작된 3차원 온라인 박물관을 제공중으로, e-book+온라인 박물관이 완성되면 관람 사전사후 정보제공은 물론 e-book을 통한 온라인 학습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e-book+온라인 박물관은 오는 30일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시간에 제한이 없고 관람료도 무료이다.

[박윤규 기자 qpeace@iic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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