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스마트에코시티 종합계획 수립

기사입력 2020.03.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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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서구 스마트에코시티 조성과 관련 지난달 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에코시티 종합계획은 서구의 현재 모습을 환경과 도시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탈바꿈시킨다는 목표를 가지고 스마트에코시티위원회 자문 및 실무 워크숍을 병행, 내년 2월에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서구의 스마트에코시티 조성 계획은 지난해 첫 단계로 기본구상 용역을 거쳐 54개에 달하는 연계사업을 발굴했으며, 후속 조치로 최근 스마트에코 건축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올해 1월에는 대만 타이중과 싱가포르 해외 비교시찰에서 발견한 스마트에코시티 모델을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서구 특성에 맞게 접목해 지역별, 용도별로 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을 세웠다.

서구는 스마트에코시티 종합계획의 계약 절차를 이달 말 마무리하고, 이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세어도~경인아라뱃길 주변 생태·문화·관광벨트조성 기본구상 용역과 ‘2040 장기도시발전계획등과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에코시티 종합계획은 구민이 행복한 도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의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서구 곳곳이 어떤 변화를 맞이해나갈지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박윤규 기자 qpeace@iic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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