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명칭확정 1주년 기념 불꽃축제

오는 11월 2일 씨사이드파크 야외무대
기사입력 2019.11.01 09:17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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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명칭확정 1주년을 기념, 오는 112일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야외무대에서 불꽃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플리마켓과 먹거리 푸드트럭, 지역예술인 참여공연 등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축하공연으로 가수 소찬휘, 포지션, BMK, 박보람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이 함께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이번 불꽃축제는 영종국제도시의 명칭확정 1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깊어가는 가을에 지역주민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리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불꽃축제는 이날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 야외공연장(씨사이드파크 관리사무소 300m)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플리마켓&푸드트럭 운영, 오후 6시부터 문화공연(소찬휘, 포지션, BMK, 박보람), 불꽃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윤규 기자 qpeace@iic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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