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내버스, 직선화되고 노선 짧아진다

인천 시내버스 노선체계개편 자문회의개최, 내년 7월 개편예정
기사입력 2019.11.06 17:38 조회수 6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내년 7월부터 인천시내버스 노선이 개편된다.

6일 개최된시내버스 노선체계개편 용역 관련 전문가 자문회의에서는 효율적인 노선개편방안과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버스업계 관계자 의견청취가 이뤄졌다.

 

내년 7월부터 지선·간선체계 재정립과 굴곡노선 직선화, 장거리노선 단축, 철도·상권 환승연계 등 합리적 버스노선 개편이 있을 계획이다.

 

이번 버스노선 개편은 빅데이터 분석을 이용, 이용객 동선 위주의 합리적 버스노선 개편이 이뤄진다. 또한 배차시간을 줄여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인천시는 이 같은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공청회와 설명회를 거쳐 시민의견을 수렴하고 버스정책위원회를 열어 확정한 후 내년 731일 개편노선을 전면 시행할 계획이다.

버스개편.jpg

[이현주 기자 mutul24@iicr.kr]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천국제신문 & iic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