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KEB하나은행과 30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 협약

기사입력 2019.11.27 10:31 조회수 2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서구, KEB하나은행과 30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 협약.JPG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27일 이재현 서구청장과 김인석 KEB하나은행 부행장, 남수준 경인영업본부 대표, 조현석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KEB하나은행,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함께 3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금고 은행인 KEB하나은행과 서구청의 협력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서구 소상공인만을 대상으로 특례보증 2억원을 인천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고, 서구청은 발생하는 이자 중 대출액의 1%(최초 1년에 한함)를 보전해주는 것으로, 서구 관내 소상공인은 내년부터 출연금의 15배인 30억원 한도에서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로 1년간 대출(5년까지 연장 가능)이 가능해진다.

한편 서구는 지난 2006년부터 2019년까지 10억원을 인천신용보증재단에 출연, 관내 411개 소상공인 업체를 대상으로 111억원의 특례보증을 지원해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구로 본사를 이전하는 하나금융그룹이 서구 소상공인들을 위한 출연금까지 선뜻 지원해줘 감사할 따름이라며 서구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윤규 기자 qpeace@iicr.kr]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천국제신문 & iic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