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적 회의문화 굿바이~

인천시 민주적 회의도입한다
기사입력 2019.11.29 09:33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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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권위주의적 회의문화를 싹 바꾸기로 했다. 2912월 주요현안을 공유하는 실·국장 회의를 통해 권위주의적인 회의형태를 버리고 업무효율을 높이는 민주적회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일정한 주제나 시기를 정하기 않고 운영되던 간부회의는 매월 현안사항을 참석자 모두에게 공유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또한 직원 설문조사를 거쳐 참석자 및 논의사항 중심의 실국장회의와 열린인천시정회의로 바꾼다.

 

이날회의에서는 내실있는 시정계획수립, 시민의 소리를 더 크게 듣는 행정, 겨울철 시민안전강화 대책마련, 연말연시 따듯한 분위기 조성 등 시민중심의 행정구현에 관한 논의로 진행됐다.

 

오는 1223일에는열린인천시정회의를 개최하고,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해, 300시민시장님과 함께 만드는 인천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한편열린인천시정회의는 집중적인 토론이 필요한 주요 이슈에 대해 관계 공무원과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고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현주 기자 mutul24@iic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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