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미세먼지 마스크 95만개 배부

기사입력 2019.12.03 02:15 조회수 3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미세먼지 마스크 95만 개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생계·의료·주거·교육 기초수급자 14,000여명과 차상위계층 6,800여명, 사회복지시설생활자 2,800여명 등 총 23,000여명이며, 1인당 40매까지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에 배부되는 마스크는 식약처에서 인증한 제품으로,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가 집중 발생할 것에 대비, 마스크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층을 위해 마련됐다.

마스크는 12월 초부터 각동 행정복지센터 및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배부할 예정으로 12월 초~중순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시설수급자에 배부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봄에만 찾아오는 불청객쯤으로 여겼던 미세먼지가 사회적 재난으로 분류될 될 만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존재가 됐다면서,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날에는 마스크 착용을 해줄 것과 미세먼지 예방수칙을 꼭 지켜 피해를 막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윤규 기자 qpeace@iicr.kr]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인천국제신문 & iicr.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